문재인과 함께 대통령의 길을 걷다
문재인과 함께 대통령의 길을 걷다.
창틀 리뷰 & 인터뷰/[TV 리뷰] 2012.05.02
안타까운 유시민
안타까운 유시민 모든게 점점 나빠진다. 그래도 약간의 불씨는 살아있다. 희망고문은 계속된다. 한때는 15퍼센트 안팎의 지지율로 야권의 대선 기대주였다. 그 ..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2012.05.07
이정희? 버려라.
이정희? 버려라. 이정희를 치라는 말은 아니다. 그런 마음까지 버리라는 말이다. 이정희에 대한 분노나 비판도 눈꼽만큼의 애정이 남아있을 때 하는 이야기다. ..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2012.05.10
창틀 리뷰 & 인터뷰/[TV 리뷰] 창틀 2012.05.02 0 comment
[총선정리1] 이광재, 뭔가 알고있다.
1. 이광재, 판을 제대로 보고있다. 며칠전 매일경제에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htt..
창틀 리뷰 & 인터뷰/[뉴스 리뷰] 창틀 2012.04.26 0 comment
힐링캠프 문재인 편을 보았다.
방금 SBS 힐링캠프 문재인 편을 보았다. 예상외로 재미있다. 지난 뉴욕타임즈에서 고성국 박사가 부산 사상..
창틀 리뷰 & 인터뷰/[TV 리뷰] 창틀 2012.01.10 0 comment
토론은 문제해결의 과정이다
영감을 주는 것이 예술이다
연꽃의 역설
"우리애가 납치?" 보이스 피싱의 논리적 결함
콜럼버스의 달걀
화투의 밸런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당신은 타짜인가? 호구인가?
이정희? 버려라. 이정희를 치라는 말은 아니다. 그런 마음까지 버리라는 말이다. 이정희에 대한 분노나 비판도 눈꼽만큼의 애정이 남아있을 때 하는 이야기다. 일말의 기대도 버리고 완벽하게 무심해지라는 말이다. ..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2.05.10 3 comment
안타까운 유시민 모든게 점점 나빠진다. 그래도 약간의 불씨는 살아있다. 희망고문은 계속된다. 한때는 15퍼센트 안팎의 지지율로 야권의 대선 기대주였다. 그 기대를 등에 업고 참여당을 창당했으나 좌초하고 말았..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2.05.07 0 comment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앞글과 이어짐) 역사는 변방에서 중심을 치는 부단한 도전이다. 역사를 추동하는 에너지의 낙차는 반드시 변방에서 나온다. 중앙은? 지대효과 때문에 안 된다.(지난번 칼럼 ‘효율전략과 기회전략..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2.05.02 0 comment
625가 일어난 이유
625가 일어난 이유 김용옥이 625에 대해서 좋은 강연을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용은 모르겠고 하여간 북침남침 따지는 쪼잔한 논의를 걷어치우고, 세계사 차원에서 거시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을 했던 모양이다. 중..
민주통합당, 총선 승..
민주통합당, 총선 승리하면 MB 탄핵 할 것인가? 지난 나는 꼼수다 봉주 2회에서는 민주통합당 대표경선을 앞두고 유력한 후보 네 명을 각각 취조(?)했다. 다들 아는 것처럼 민주통합당의 대표는 한명숙 씨가 당선되..
창틀 칼럼 창틀 2012.01.26 1 comment
부러진 화살을 보고
부러진 화살을 보고 ‘질의 관점’이냐 ‘입자 관점’이냐? 구조론은 ‘질의 관점을 얻어라’고 말한다. 그것은 팀의 관점이다. 팀으로 보면 대중이 싫어하는 캐릭터인 낸시랭, 강의석, 한비야도 팀에 꼭 필요한 선..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2.01.25 0 comment
박근혜의 몰락
통합진보 대 민주통합 한나라당 비대위가 정강에서 보수를 빼자니까 박근혜가 펄쩍 뛰었다는데 참 잘 하는 짓이다. 국민의 균형감각으로 보면, 여론조사에 나타나는 진보와 보수의 성향은 언제나 50 대 50이다. 논객..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2.01.12 1 comment
나꼼수의 본질은 권력..
나꼼수의 본질은 권력이동 만유는 시스템이며 시스템은 방향성을 가진다. 에너지를 투입하면 양의 되먹임이 일어나서 무조건 그 방향으로 가속된다. 그러므로 두 가지가 중요하다. 첫째 에너지가 있는가? 둘째 방향..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1.12.18 1 comment
고등학생에게 들려주는 십계명
구조론이 고등학생에게 들려주는 인생의 충고 십계명 (아래 인용한, 빌 게이츠가 마운틴 휘트니 고등학생들에게 들려..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2.01.02 0 comment
안철수와 이하늘의 차이
구조론이 어렵다는 분에게는 정답만 찍어주기로 한다. 구조론 10계명을 정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5분만에 ..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1.11.21 0 comment
최홍만이 귀엽다?
양모님(함성한)의 격투기 구조론에서 .. 구조론의 질에 해당하는 것은 마인드.. 그것은 눈빛.. 눈빛이라는게 뭘까? - ..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1.10.16 0 comment
위상의 균일
위상의 균일 자연계는 기본적으로 밀도가 걸려 있다. 그러므로 자연은 5포지션이다. 4포지션을 초과하는 위상의 균일..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1.09.26 0 comment
바닥의 메커니즘
바닥의 메커니즘 메커니즘이란 ‘이게 이렇게 되면 저게 저렇게 된다’는 대칭성이다. 손학규 들어오면 유시민 나가고..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1.09.23 1 comment
5분만에 끝내는 철학강의
5분만에 끝내는 철학강의 수학은 1 대 1로 대응시켜서 짝짓는 분석법이고 철학은 반대로 모형적 사고를 통하여 그 나..
[구조론 연구소]/구조 강론 창틀 2011.09.11 0 comment
대한민국 청춘에 맞수는 이건희다
대한민국 청춘에 맞수는 이건희다 유능한 유시민, 전능한 이건희, 청춘에 일. 맞수. 유시민에 맞수는 이건희가 맞다. 이건 나이키의 라이벌이 닌텐도였던 것과 같다. 요즈음 나이키에 맞수는 아이패드지 싶다. 오늘에 나이키는 아이패드를 재낄 수 있어야 한다. 아이팟 등과 손잡고 아이패드와 맞서는 나이키를 보게 될 지도 모르겠다. 유시민에 맞수를 박근혜 정도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건 일에 대한 감이 많이 떨어지는 거다. 국가. 유시민은 지난 6월23일 ‘국가란 무엇인가’ 저자 강연에서 직접 삼성을 언급했다. 정확히는 삼..
심리학 카페/談의 일 이야기 창틀 2011.06.27 0 comment
영화 따위가 예술인가?
영화 따위가 예술인가? 김기덕 아리랑으로 묻고 칸에서 답하다. 김기덕 영화. 김기덕이 일냈다. 영화를 찍었단다. 홀로 했단다. 아리랑이다. 100분짜리 영화. 프랑스 칸에서 여는 영화제에 냈다. 영화관에 걸렸고, 사람들이 보았다. 영화가 끝나자 사람들이 일어났다. 박수치고 환호했다. 박수와 환호가 5분여 동안 이어졌다고 한다. 김기덕 노래. 세상에 관심이 그에게 쏠렸다. 인터뷰가 이어졌다. 인터뷰 중 지금의 심정을 노래도 표현해 달라고 하는 요청이 있었다. 부르기 시작한 노래는 아리랑. 부르다 울컥했다. 울었다. 두 손으로 ..
심리학 카페/談의 일 이야기 창틀 2011.06.08 0 comment
전쟁과 재앙, 생존자의 일
전쟁과 재앙, 생존자의 일 재앙 재앙은 일상이다. 시간을 조금만 길게 보면 그렇다. 키가 백미터 정도 되는 거인이 발아래를 보듯 우리 삶을 내려 본다면 말이다. 그래서 백년쯤을 한 눈에 본다면 그렇다. 재앙은 낮에 강바람 불고, 저녁에 산바람 부는 것 같은 일과다. 몸을 거인처럼 키우지는 못하더라도 누구라도 거인의 시야는 가질 수 있다. 훈련하면 된다. 가르칠 수 있고 배울 수 있다. 익힐 수 있다. 재앙은 인간의 일상에 자신의 일정을 맞추는 법이 없다. 빈부나 귀천을 가리는 법도 없다. 사정권에 들어오면 모두 쓸어버린다. ..
심리학 카페/談의 일 이야기 창틀 2011.05.02 0 comment
착한 아이는 없다
착한 아이는 없다. 흔히들 학급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얌전한 아이를 착한 아이라 부릅니다..
창의적 교육 실험실/상우는 울타리 창틀 2011.06.29 3 comment
자신의 길에서 생명의 빛나는 문명을 발견하거라
자신의 길에서 생명의 빛나는 문명을 발견하거라 앞날에서 불어오는 시원하고 맑은 바람의 내음을 맡아보렴..
창의적 교육 실험실/바탕소 캐스트 창틀 2011.04.20 0 comment
낳는 일이 존재의 가장 고귀한 목적
낳는 일이 존재의 가장 고귀한 목적 사람이 낳지 못하면 타락한다. 낳지 못하므로 바깥을 살피고 눈치보다..
창의적 교육 실험실/바탕소 캐스트 창틀 2011.04.06 0 comment
[바탕소 캐스트] 퍼포먼스가 뭐죠?
퍼포먼스가 뭐죠? 퍼포먼스라는 외래어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익숙한 용어가 되었습니다. 현대미술, 연주나..
창의적 교육 실험실/바탕소 캐스트 창틀 2011.03.31 0 comment
[정의란 무엇인가?] 유병진 판사 이야기
유병진 판사 이야기 우주적 정의? 판사가 어떤 판결을 내릴 때 시대적 정의를 초월한 지구적 정의, 내지는 ..
창의적 교육 실험실/정의란 무엇인가? 창틀 2011.03.29 0 comment
[바탕소 캐스트] 뒤집어 보기
만약 정말로 다른 별에서 누군가 지구를 방문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마 아이들과 몇몇 어른들을 제..
창의적 교육 실험실/바탕소 캐스트 창틀 2011.03.23 0 comment
이정희? 버려라. 이정희를 치라는 말은 아니다. 그런 마음까지 버리라는 말이다. 이정희에 대한 분노나 비판도 눈꼽만큼의 애정이 남아있을 때 하는 이야기다. 일말의 기대도 버리고 완벽하게 무심해지라는 말이다. ### 칼을 뽑았을 때는 단숨에 베어야 한다. 베지 못할거라면 애초에 칼을 ..
안타까운 유시민 모든게 점점 나빠진다. 그래도 약간의 불씨는 살아있다. 희망고문은 계속된다. 한때는 15퍼센트 안팎의 지지율로 야권의 대선 기대주였다. 그 기대를 등에 업고 참여당을 창당했으나 좌초하고 말았다.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고 이후 내리막길이었다. 경기도 지사 도전 실패,..
역사란 무엇인가? (앞글과 이어짐) 역사는 변방에서 중심을 치는 부단한 도전이다. 역사를 추동하는 에너지의 낙차는 반드시 변방에서 나온다. 중앙은? 지대효과 때문에 안 된다.(지난번 칼럼 ‘효율전략과 기회전략’ 참고.) 중앙은 너무 많은 톱니바퀴들이 주변과 물려서 에너지가 없다. ..
625가 일어난 이유 김용옥이 625에 대해서 좋은 강연을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용은 모르겠고 하여간 북침남침 따지는 쪼잔한 논의를 걷어치우고, 세계사 차원에서 거시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을 했던 모양이다. 중요한 점은 한국사가 세계사의 일부라는 거다. 우리가 왜에 의해 오염된 섬..
1. 이광재, 판을 제대로 보고있다. 며칠전 매일경제에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423174527922&p=mk) 다들 알고있는 것처럼 이광재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대법원 유죄판결을 받아 지난해 1..
민주통합당, 총선 승리하면 MB 탄핵 할 것인가?
민주통합당, 총선 승리하면 MB 탄핵 할 것인가? 지난 나는 꼼수다 봉주 2회에서는 민주통합당 대표경선을 앞두고 유력한 후보 네 명을 각각 취조(?)했다. 다들 아는 것처럼 민주통합당의 대표는 한명숙 씨가 당선되었다. 그런데 를 되짚어보면, 한명숙 후보에 이어 출연한 문성..
부러진 화살을 보고 ‘질의 관점’이냐 ‘입자 관점’이냐? 구조론은 ‘질의 관점을 얻어라’고 말한다. 그것은 팀의 관점이다. 팀으로 보면 대중이 싫어하는 캐릭터인 낸시랭, 강의석, 한비야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좀도둑질의 달인과 성대모사의 달인을 식객으로 ..
통합진보 대 민주통합 한나라당 비대위가 정강에서 보수를 빼자니까 박근혜가 펄쩍 뛰었다는데 참 잘 하는 짓이다. 국민의 균형감각으로 보면, 여론조사에 나타나는 진보와 보수의 성향은 언제나 50 대 50이다. 논객들이 말하는 기준과 상관없이 유권자 자신이 시소의 탑 포지션을 차지하려..
구조적 글쓰기 강연 동영상
구조를 연구하는 모임인 '구조론연구소' 의 연말모임에서 구조의 원리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지난 3년간 연구한 성과를 강연하는 자리 가 2012년 12월 23일 저녁 7시부터 24일 새벽 6시까지 문래동 대안공간 정다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구조론연구소(www.gujoron.com)은 ..
글쓰기의 구조 창틀 2012.01.10 2 comment
방금 SBS 힐링캠프 문재인 편을 보았다. 예상외로 재미있다. 지난 뉴욕타임즈에서 고성국 박사가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는 것이 문제인의 악수라 하였고, 2012년 총선-대선 전망을 한나라당 승리, 박근혜 대통령 당선으로 예측했고, 그 이유로 한나라당은 이번 총선에서 인물이 대거 교체되는..
구조론이 고등학생에게 들려주는 인생의 충고 십계명 (아래 인용한, 빌 게이츠가 마운틴 휘트니 고등학생들에게 들려줬다는 수준 이하 10계명을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1) 에너지가 있는 인간이 되라. 에너지는 모순의 낙차에서 얻어진다. 첫째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모순에 관심을 가져..
나꼼수의 본질은 권력이동
나꼼수의 본질은 권력이동 만유는 시스템이며 시스템은 방향성을 가진다. 에너지를 투입하면 양의 되먹임이 일어나서 무조건 그 방향으로 가속된다. 그러므로 두 가지가 중요하다. 첫째 에너지가 있는가? 둘째 방향이 옳은가?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나머지는 상관없다. 바람이 어느 쪽에..
FTA 국회통과 이후
FTA 국회통과 이후 날치기 하면 정권 망하는 법인데 딴나라당이 대놓고 날치기를 했으니 아마 망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설치해 둔 지뢰에 여럿 날아갔다. 이명박 꽈당. 박근혜 꽈당. 손학규 꽈당. 홍준표 꽈당. 이명박이 쥐대갈을 굴려 FTA 비준여부를 총선에 붙여놓고 야당분열을 노렸..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1.11.23 2 comment
구조론이 어렵다는 분에게는 정답만 찍어주기로 한다. 구조론 10계명을 정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5분만에 쓴 내용이므로 아래 각 항목의 내용은 앞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사실 전부 같은 이야기의 반복이기도 하다. - 구조론 10계명 - 1) 마이너스로 가라. 2) 탑 포지션을 ..
스튜디오 방 순회전 1탄
정다방 프로젝트/전시, 공연 이야기 창틀 2011.11.21 0 comment
끝나지 않는 이야기, 부군당 마을굿 퍼포먼스
서울의 마을 굿 - 당산동 부군당 답사 퍼포먼스 끝나지 않는 이야기 2011년 11월 12일, 19일 (토) 5PM 지난 11월 12일, 구조론연구소의 꼬치가리 님의 페이스북 초대로 부군당 퍼포먼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아직 마을 굿이 남아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이런식의 답사 퍼포먼스..
창틀 에세이 창틀 2011.11.17 0 comment
구조론은 힘이 세다.
구조론은 힘이 세다. 2로 1을 이겨보이는 것이 구조론이다.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다. UFO 쫓고 비행접시 잡는 기발한 것은 없다. 그러나 그 당연한 것이 제 포지션을 찾아 하나의 법칙이 되고 공식이 될 때는 강한 힘을 가진다. 많은 법칙과 공식들이 있다. 공식들의 우선순위를 ..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1.11.15 0 comment
유시민 끝장토론, 사실상 대학생의 완패
1. 사실상 대학생의 완패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떨거지 유시민의 부활의 날개짓이 시작되려나보다. 에 이어서 tvN의 에도 출연하고, 국회의원 하나 없는 비주류 정당의 대표로서 이렇게 활발한 정치활동(?)을 하니, 이것으로 유시민 개인의 지지율도..
창틀 리뷰 & 인터뷰/[TV 리뷰] 창틀 2011.11.12 6 comment
이탈리아 위기의 본질
이탈리아 위기의 본질 구조론은 내부의 결을 따라간다. 각자 하기 편한대로 한다는 거다. 인간은 말하기 좋은대로 말한다. 진실보다 거짓이 더 말하기에 편하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 거다. 언제나 그렇듯이 진실은 이중나선 꽈배기구조로 꼬여있기 때문이다. 진실을 말..
창틀 칼럼/김동렬 칼럼 창틀 2011.11.09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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